16th Busan Internatianal Dance Festival 2020

, 바다 위 푸른 몸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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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춤홍보공연 다름과 화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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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54회 작성일 20-07-0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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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명 올라운더즈
작품명 다름과 화합
안무 김도형 강영민 김백윤, 임희진
안무자 소개 재즈락 댄서 김도형, 하우스댄서 김백윤, 탭댄서 강영민 임희진이 공동으로 안무를 제작하였습니다. 재즈락 댄서 김도형은 프랑스에서 춤을 전수받아 부산을 기점으로 댄스 신(Scean)을 확장해 가고 있으며, 하우스 댄서 김백윤은 올장르 댄스팀 All Track을 이끌며 스트릿 댄스의 저변을 확대하고 있고, 탭댄서 강영민, 임희진은 부산 유일의 탭댄스 단체인 스탭스를 이끌며 탭댄스를 알리고 있는 주역입니다.
무용단 소개 춤과 사운드가 합쳐져 화려히고 리드미컬한 탭댄스와 각각 상체화 하체를 기반으로 스타일리쉬하고 다이나믹하게 음악을 표현하는 스트릿 댄스가 서로 벨런스를 맞추면서 공연을 진행하는 퍼포먼스 팀 입니다.
작품소개 스트릿 댄스와 탭댄스가 합해져 여러 가지 음악을 색다르게 표현하는 새로운 형식의 콜라보 공연. 각 장르별 경계를 허무는 동시에 장르의 특성을 살리는 보기드문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시간 30분
음악 sing sang sung - big phat band, Conga - Psyk 등
출연진 강영민, 김도형, 김백윤, 이민우, 임희진, 장오경, 주보민, 최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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