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th Busan Internatianal Dance Festival 2021

“춤의 꿈결 꿈의 물결”

공연팀

개막식축하공연 1.안중근,천국에서의 춤, 2.평화로운 백조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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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245회 작성일 20-03-2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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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명 비클라
작품명 1.안중근,천국에서의 춤
2.평화로운 백조를 위하여
안무 정영재
안무자 소개 현) M발레단 예술감독
전) 국립발레단 부예술감독
- 2015년 무용창작산실 우수작품제작지원 선정작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 안무
- 2017년 대한민국발레협회 주최 『처용』 안무
- 2019년 창작산실무용올해의 신작 『오월바람』 안무
(한글) 정영재
(현) ㈜발레앤모델 이사 겸 (발레 무용가) 충남대학교 겸임교수
(전)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솔리스트,영국국립발레단 단원
무용 – 국립발레단 유리그리고로비치 <스파르타쿠스> ’스파르타쿠스‘역
안무 - < 평화로운 백조를 위하여> ’왕자’
무용단 소개 M발레단 예술감독 문병남
“드라마틱한 ‘한국형 발레’로 서양에 우리 문화 알려지길”
비클라 예술감독 정영재
Be Classical 의 줄인 말로, 고아하고 우아한 클래식의 느낌을 주로하여 작업하는 무용 단체
작품소개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 (안무: 문병남)
“나는 천국에 가서도 또한 마땅히 우리나라의 회복을 위하여 힘쓸 것이다... 대한 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려오면 나는 마땅히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 죽음 앞에서도 나라의 독립과 국민의 안녕을 걱정하던 안중근 의사. 그의 유언을 핵심 모티브로 안중근 의사의 강건한 신념과 업적 그리고 희생을 기리고자 창작된 작품이다. 특히 안중근 의사와 부인의 관계를 재조명하며 이들의 끈끈한 사랑을 결혼식 파드되로 전한다.

<평화로운 백조를 위하여> 
왕자와 백조는 겉으로 보기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사실 이들은 서로 소통하지못해 마음의 상처를 받고 있다. 이러한 현실속에서 여러 가지 감정들과 맞닥드리고 자신의 내면 깊숙한곳 어디론가 숨어들어가 흑조로변한다. 하지만 그곳에서 왕자는 비로소 깨닳는다. 자신의 마음속 깊숙이 심어진 백조를 향한 사랑을 말이다. 둘은 서로에게 준 상처와 아픔을 이겨내고 다시 사랑한다.
공연시간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 7분
평화로운 백조를 위하여 9분
음악 영화 <파가니니 :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 - Io Ti Penso Amore
차이코프스키 백조의 호수 1막 2장 Pas d`action
출연진 정영재, 변성완, 조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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