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은 2017년 6월 2일 오후 7시 해운대 해변 특설무대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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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회 부산국제무용제,
부산愛물들다! 춤으로通하다!

1. “Chimera”
2. “In a Landscape”

본문

 
단체명 Limbic Shift
작품명 1. “Chimera”
2. “In a Landscape”
안무 1. Louisa Rachedi
2. Martin Chaix
안무자소개 1. 프랑스 출신 무용수이자 안무가인 루이자 라체디(Louisa Rachedi)는 캐나다 국립발레단(National Ballet of Canada)의 마틴 슐랩퍼의 라인강 발레단(Martin Schläpfer’s Ballett am Rhein) 소속 무용수였다. 현재는 독립 예술가이며, 독일 뒤셀도르프(Düsseldorf)에 기반을 둔 공연예술플랫폼인 림빅 쉬프트(Limbic Shift)의 공동 창립자이기도 하다.

2. 프랑스 알비(Albi) 출신인 마틴 채취(Marie Chaix)는 파리 오페라 발레단, 라이프치히 발레단 및 발레 암 라인(Ballett am Rhein)의 전 멤버이다. 2006년 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무용수들과 함께 안무가로 데뷔했다. 그 후 발레 암 라인, 라이프 치히 발레단, 자를란트 국립극장 발레단 등의 무용단에서 12개가 넘는 작품을 창작했다. 현재는 프리랜서 안무가로 활동하고 있다.
단체소개 림빅 쉬프트(Limbic Shift)는 이종의 예술 사이에서 몸으로 표현하는 협업과 교류의 장으로, 림빅의 퍼포먼스 작품은 융합, 연구 및 혁신을 목표로 한다. 안무가인 루이자 라체디(Louisa Rachedi)와 조각가인 얀반 드 바이어(Jan van de Weyer)에 의해 설립된 프로젝트 기반 플랫폼으로, 시각 예술과 공연 예술 세계 사이의 상호 작용을 탐구한다.
작품소개 1. 시조 신화의 창조물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 '키메라'는 인간과 괴물 사이의 지속적인 관계를 탐구한다. 애매 모호함, 정체성, 비합리성을 주제로 한 듀엣은 모든 세계를 도표화, 분류 및 차별화해서 전에 없던 경계선을 만들어내는 인류의 끊임없는 열망에 의문을 제기한다.

2. 본질적인 움직임의 상태에서 풍경은 우리 마음의 불안함 심리를 간파한다. 먼 곳이든 가까운 곳이든, 정적이든 동적이든, 우리의 즉각적인 경험에 따라 평화 혹은 고뇌를 찾을 수 있다. 이 작품은 풍경(멀리서 보이는 광경)의 본질을 재구성하여 보는 이들이 스스로 뛰어들게 만든다.
공연시간 1.10분
2.10분
음악 1. “Brandon” & “End Credits” – Composer: Harry Escott – Shame OST
2. “In a Landscape” – Composer: John Cage
출연진 Martin Chaix/ Louisa Rachedi
스텝 Costume/ Helene Vergnes
Lighting design_Garlef Kess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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